본문 바로가기

AI 시대, 블로그 수익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이유

나나자믿 2025. 1. 26.

나는 아직 어디 가서 저는 블로그를 운영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초보자입니다. 글도 이제 겨우 40개를 넘었고,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지 고작 1개월이 조금 지났습니다. 

 

2025년 블로그 시장,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블로그 운영 전략

이제 겨우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초보 블로거도 매일매일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 시작해서 수익을 낼수 있겠어. 이미 레드오션 아닌가?

 

AI시대가 온 것이죠. 저조차도 구글 검색을 하다가 뭔가 정리된 전체적인 내용을 얻고자 할 때는 OPEN-AI를 이용하거든요. 나도 ChatGPT를 이용해서 검색을 하는데, 내가 쓰는 글을 누군가 검색해서 내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맞는 것일까?

 

내가 AI를 이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나는 어떻게 글쓰기를 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AI가 쓴 글을 제치고 내 글이 상단에 올라 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꼭 집어서 라이브 강의시간에 이야기 해주시니, 놀라면서도 초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검색엔진 알고리즘도 학습하면서 발전한다.

검색엔진도 많은 양의 정보성글과 경험적인 글을 학습하면서 검색엔진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알고리즘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AI가 자동으로 써준 글을 걸러내고, 블로그의 취지에 맞는 글을 잘 선별해서 결과로 내보내는 방향으로 계속 개선될 것입니다.

 

AI가 써 준 글은 검색엔진 알고리즘에 의해서 필터링이 될 거라는 말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AI가 써주는 글은 결국에는 버티지 못하게 될 것이고, 경험에 바탕으로 한 정보성 글, 경험과 독창성이 있는 글이 경쟁력이다.

 

그러면 내가 직접 경험한 내용에 정보를 넣어 발행 글이 수익이 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글이 검색 사이트 상단을 차지해야 한다.  

내가 글을 써서 수익을 내려면 방문자가 있어야 합니다. 검색포털을 통해서 내 글이 상단에 노출되어야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검색엔진은 신뢰도가 높은 블로그의 글을 상단에 노출시킨다. 하지만, 신뢰도가 하루아침에 쌓이는 것도 아니고 적게는 6개월 이상, 1년 이상 걸릴 수도 있는데, 초보 블로거들은 이 시기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이 시기를 제가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냥 매일 글을 쓰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야 하는가? 

 

외부 유입이 답이다: 쇼츠, 브런치, 유튜브로 블로그 활성화하기

초보 블로거가 신뢰도가 낮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나마 방문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외부 유입을 가져와야 한다. 

 

아레라님의 강의나, 운영진분들과 소통하면서 많이 들어서 나도 외부 유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하면서도 생각만 하게 됩니다. 나는 아직 글쓰기도 벅찬데, 외부 유입을 위해서 네이버 지식인, 쇼츠, 브런치를 해야 한다고? 가만히 글만 쓰고 있다고 해서, 수익이 저절로 쌓이는 게 아니구나.

 

그럼, 이걸 언제부터 해야 할까?

블로그 글쓰기 익숙해지면 해야지 하면 계속 시작할 수 없다.

 

결론은, 지금부터 시작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 하루에 2~3시간 글쓰기를 하면서 브런치, 쇼츠, 유튜브 등을 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것이다. 

 

돈 벌기가 쉬운 게 어디 있으랴? 다들 블로그 글쓰기로 수익을 내는 것은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하는 마당에 내가 이 분야에서 수익을 내려면, 한발 더 나아가야 하고, 방문자를 끌리게 하는 나만의 도구가 필요한 법이다. 

 

아레나님의 강의가 끝날 무렵에는 남들과 비슷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 레드오션이지만, 외부유입을 늘리기 위한 도구를 잘 장착하게 되면 블루오션으로 갈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ChatGPT가 대신할 것 같은 검색 엔진 환경이 변하더라도, 블로그는 여전히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꾸준히 글을 쓰면서 새로운 전략을 배워가는 것, 이것이 블로거로서 성공하는 비결입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다면, 멈추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는 게 중요합니다.

 

안주하려고 했던 저 같은 초보 블로거에게는 계속 배워서 새로운 걸 내 블로그에 적용하고, 시도해봐야 한다는 걸 배우는 라이브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